RE: 뉴욕 와잇스톤 – NY WHITESTONE 에 대한 정보를 찾습니다.

플러싱과 동일생활권 지역인 화잇스톤은 쇼핑, 교통이 편리하고 조용한 지역으로 중산층의 한인들이 선호하는 동네라는데 관련정보를 부탁합니다.

questions_ny Default Asked on December 1, 2019 in 뉴욕.
Add Comment
1 Answers

플러싱에 이어 제 2의 한인 상권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베이사이드.

베이사이드는 동쪽으로는 더글라스 매너, 서쪽으로는 프랜시스 루이스 블루바드와 아반데일, 남쪽으로는 유니온 턴파이크와 퀸즈 빌리지 쪽을 통틀어 베이사이드라 일컫습니다. 베이사이드는 그 면적이 매우 넓기 때문에 작은 지역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특히 베이사이드 북쪽 크로스 아일랜드 파크웨이부터의 쇼핑몰 지역을 Bayside Terrace라 부르고, 495 를 기준으로 타운하우스가 많은 곳을 베이사이드 빌리지, 베이사이드 힐, 오클랜드 가든으로 나누어 부르고 있습니다.

베이사이드에는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 기차가 있어서 맨하탄까지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맨하탄으로 출퇴는 하는 이들에게 편리합니다.

베이사이드에는 싱글 하우스와 투패밀리 하우스, 콘도와 콘옵이 골고루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싱글 하우스는 보통 70만불에서 90만불대가 일반적이고 투 패밀리 하우스는 120만불 정도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콘도의 경우는 1 베드가 35만에서 50만불, 2베드가 6,70만불, 3 bed 가 75만 불 선이고, 코옵은 2베드나 3 베드가 35만불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롱아일랜드와 퀸즈를 잇는 베이사이드는 최근 6~7년간 눈부신 주택 가격 상승을 맛봤습니다. 이는 수많은 한인들이 플러싱에서 베이사이드로 진출하면서 이곳의 부동산 가격을 부채질 하기 시작했고, 또 플러싱에 이어 제 2의 한인 상권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벨블러바드를 중심으로 한인 상권이 크게 형성 되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붐이 한풀 꺾이면서 베이사이드의 주택 가격 상승도 한 풀 꺾였는데요, 하지만 베이사이드는 앞으로도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역을 중심으로 계속 발전될 것이라 전망됩니다.

이렇게 한인이 베이사이드로 몰리는 이유는 이곳이 뉴욕시 최고 학군 중의 하나인 26학군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26학군에는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카도조 고등학교와 베이사이드 고등학교가 있고, PS 158과 PS 74 중학교, 그리고 6개의 공립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

카도조 고등학교는 지난 2006년 실시된 리저트시험에서 영어성적이 주평균 78% 보다 높은 88%를 기록했고 수학 A도 92%로 뉴욕주평균 79%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인종별 학생분포는 아시안이 43%로 가장 많고 백인 24.5% 흑인 20% 히스패닉 13% 입니다.

베이사이드 고등의 성적 또한 뉴욕주 평균을 훨씬 웃돕니다. 리전트 시험결과 영어는 81% 수학A는 91%를 기록했습니다. 베이사이드 고등학교의 인종별 학생분포는 아시안이 34%로 가장 높고 백인 24,7% ,흑인 24.4%, 히스패닉 17% 입니다.

기차를 타고 25분이면 맨하탄으로 출퇴근 할 수 있어서 편리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한인 상점이 있어서 한인들이 살기 좋은 베이사이드 . 게다가 베이사이드는 뉴욕시 최고 학군 중의 하나인 26학군에 속해 있어서 자녀가 있는 한인들에겐 더 없이 좋은 조건의 타운인 것 같습니다.

 

출처: www.totalestatetv.com

Default Answered on December 1, 2019.
Add Comment

Your Answer

By posting your answer,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